오십, 마침내 내 삶을 찾다 - 가정과 직장이 아니라 나를 1순위에 놓기
앨런 힉스 지음, 이경식 옮김 / 더퀘스트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남자나이 오십이라는 숫자는 굉장히 민감한 나이인 것 같아요. 무엇인가를 다 이룬 것 같으면서도 문득 돌아보면 그 자리에 나자신이라는 제대로 된 자아가 있는지 회의가 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같이 고민해주는 책이라 그 부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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