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람 작가님의 전 작품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구입했는데, 이번 작품도 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네요~
전 작품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이 드는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은 두 주인공이 소꿉친구 관계입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도 멋진 남주가 등징합니다.
일편단심이면서도 대형견 남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단편 모음집이라서 신기하기도 해서 구입했습니다.
네 작가님들이 서로 다른 키워드로 집필하신 것 같네요.
하지만 단편 작품들 모두 수위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단편이라서 각각의 이야기 분량이 긴 편은 아니지만
작품마다 임팩트 있고 개성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단편으로 가볍게 읽을 작품 찾으신다면 나쁘지 않은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