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동거동락?! 3 (완결) [BL] 동거동락 3
쉬어로즈 / BLYNUE 블리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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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윤은 5인조 아이돌 그룹 위더스의 멤버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하지만 위더스는 갑작스럽게 해체하고 제윤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시간이 지나 복귀합니다.


 반면 라준은 SNS 속 잘생긴 모습 때문에 대중의 주목을 받았지만 데뷔를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데뷔 제안은 받고 나서 반년이 지난 후 모델로 데뷔하며 큰 주목을 받게 됩니다.

그런 라준은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가상 결혼 프로그램에 제윤과 함께 출연하게 됩니다.

 이 작품은 오메가버스를 배경으로 해서 가상 결혼 프로그램이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


 제윤은 알파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라준을 만나기 전부터 경계합니다.


그런데 첫 만남에서 라준은 제윤이 가장 싫어하는 별명을 부르며 울음을 터뜨립니다.


알파인데다가 좋지 않은 첫인상으로 가상 결혼 프로그램은 시작됩니다.


 하지만 서로 점점 마음을 확인해가는 과정이 잘 그려졌습니다.


 오메가버스물에 연예인물로 흥미로운 소재가 잔잔하면서도 달달하게 풀어져가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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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서로 다른 위치에서
까만고래 / BLYNUE 블리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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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인과 다색인이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지만 어색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신분이 나뉘어진 세계에서만 나타날 수 있는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엔딩과 외전까지 한 권으로 이야기가 잘 짜여진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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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서로 다른 위치에서
까만고래 / BLYNUE 블리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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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한 일상물 같아 보이는 작품이지만,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신분이 나뉘어지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작품입니다.


 이 소설에서 인간은 두 종류로 나뉩니다.

까만 머리카락과 까만 눈동자를 가진 무색인,

검은색을 제외하고 모든 색깔의 머리카락과 눈동자 색을 가진 다색인이 존재합니다.


 각자의 지역에서 살다가 두 인종은 만나고 다색인이 이기심으로 인해 결국 전쟁이 시작됩니다.

이 과정에서 혼혈은 멸살 당하고 많은 인류가 희생 당합니다.

처음에는 다색인의 승리로 다색인들이 무색인들을 무시합니다.

하지만 다색인 내부의 분열로 무색인들이 다색인들을 통제하게 됩니다.


이렇게 무색인과 다색인이 철저하게 나뉘어진 사회에서

무색인인 여름과 다색인인 단의 애틋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일반적인 소재와 설정이 아니라서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독특한 설정에서 나타나는 분위기와 엔딩 때문에 더 여운이 남는 것 같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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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둘이어서 좋은 이유 1 [BL] 둘이어서 좋은 이유 1
사봄 / BLYNUE 블리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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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알파오메가물 작품이었습니다. 상처가 많은 줄리앙이 알렉과 재회하면서 상처를 치유해가는 모습이 잘 그려져 있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정선이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다정공 좋아하시는 분들이 만족하며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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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둘이어서 좋은 이유 1 [BL] 둘이어서 좋은 이유 1
사봄 / BLYNUE 블리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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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의 수 줄리앙은 한국 부산의 한 보육원 앞에서 버려진 채로 자랐습니다.

이름이 민호라는 것만 알 수 있었을 뿐 줄리앙은 7살까지 보육원에서 자랍니다.


 그러던 민호는 프랑스로 입양을 가게 됩니다. 베타 남자아이를 원하는 가족은 프로방스 지역에서 포도농장을 하는 베타 가족이었습니다. 그들은 농장의 일꾼으로 일해줄 아이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낯선 곳에서 농장 일에 익숙하지 않았던 민호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학대 받습니다. 그 곳에서 줄리앙의 유일한 안식처는 알렉이었습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오메가로 발현하고 알렉과 함께 첫 히트사이클을 보내게 됩니다. 베타로 살아왔던 줄리앙은 자신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며 괴로워했고, 베타 가족들로부터 파양 당합니다.


 그렇게 오메가로서 살게 된 줄리앙은 인권 변호사인 양부모에게 다시 입양됩니다.

줄리앙 외에도 입양된 아이들이 있었던 가족은 아이들을 공평하게 다루어주지만 줄리앙은 한편으로 외로움을 느낍니다.


 줄리앙은 파리에서 문학 계열과를 졸업하고 국립도서관에서 파트타임 일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줄리앙의 지도교수였던 자크 교수의 부탁으로 세계문학 심포지엄 일을 도와주게 됩니다. 히트사이클 기간이라 부담스러웠지만 평소에 존경하던 자크 교수의 부탁이었기도 했기 때문에 자크 교수를 도와줍니다.

 하지만 그 곳에서 프로방스에서 줄리앙의 유일한 안식처였던 프로방스 고성의 도련님 알렉과 재회하게 됩니다.



 알파오메가물에 서양물 키워드인데, 할리킹 느낌이 나서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피폐하지 않고 다정한 알렉 때문에 달달한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작품이었네요.

섬세한 감정을 가진 줄리앙이 알렉과 재회하면서 상처를 치유해가는 모습이

잔잔하면서도 당위성 있게 전개되어서 만족하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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