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키탈리스 작가님의 작품들 좋아해서 이번 신작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안갯길에 사는 사람들>은 또다른 느낌의 작품인 것 같아요. 상처가 있는 관계였지만 두 사람 모두 이해가 되네요. 감정선도 섬세해서 좋습니다.
<카스트 헤븐> 시리즈 그림체가 취향이기도 하고, 장편을 좋아해서 계속 재미있게 봤던 작품입니다. 흥미로운 설정과 스토리 전개가 이어져서 완결까지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