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넌트 1권 재미있게 읽어서 계속 시리즈 구입하고 있습니다.
수인물과 오메가버스가 결합된 세계관답게 스토리가 계속 해서 탄탄하게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감정의 변화도 3권에서는 좀 더 잘 드러난 것 같아요.
다음 이야기도 출간 되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