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랑 나랑 알록달록한 하루
윤나리 지음 / 창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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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포카랑 나랑 알록달록한 하루

윤나리 그림책

창비

아기에게 색깔을 알려줄 수 있는 첫번째 그림책

주인공 아기는 강아지 포카와 함께 신나게 놉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세상의 모든 색을 만나는 아이가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빨간 사과를 먹고 주황색 공을 던지고

노란 자전거를 타고 초록 풀밭에 산책가고

아기와 포카는 행복한 시간을 보낸니다.

보드책으로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사이즈 입니다.

세상에 다양한 색일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색깔에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간결한 그림이지만 눈에 쏘~옥 들어오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에게 색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기본이 되는 그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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