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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 자전거 ㅣ 책가방 속 그림책
아리엔 피넬 지음, 서희준 옮김 / 계수나무 / 2023년 8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몽땅 자전거
아리안 피넬 글 그림
서희준 옮김
계수나무
왜 몽땅 자전거 일까 하는 궁금증에서 그림책을 펼치게 되는
호기심이 생기는 책입니다.
주인공 제이드는 사촌 동생 루이스네 집으로 여름방학을 보내러
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루이스가 사는 섬은 차가 한대도 없는 섬이지요~ ^^
자전거가 주요 이동수단인 곳에서의 생활은 너무도 행복했지요~
상상만 해도 즐거울 거 같아요~!!!
도시로 돌아온 제이드는 현실로 돌아와 자동차와 도시의 생활에
다시 갇히게 됩니다.
어떻게 몽땅 자전거인 세상이 되는지...
생각만으로도 통쾌한 이야기의 전개를 보고있자니 웃음이
나면서 이 상상이 현실로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쾌한 상상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바꾸게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의미있는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