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리털 홀씨
백유연 글 그림
길벗 어린이
인간들의 욕심으로 오리들에게 꼭 필요한 깃털을 빼앗기는 오리들의
참담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오리에세 털은 하나 뿐인 옷입니다.
사람들은 오리털 패딩과 이불등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오리들의 깃털을
빼앗고 있습니다.
상상 할 수 없는 고통을 감수하고 있는 오리들을 보며 마음이 아파옵니다.
겨울에 따스한 패딩을 입을 수 있는 것이 오리들의 엄청난 희생이 따른 다는
현실을 그림책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오리들은 과연 빼앗긴 깃털을 되찾고
갇힌 우리에서 나와 자유로워 질 수 있을 까요?
오리들의 마음을 다는 알 수 없지만 오리에게 감정 이입이 되어
마음이 아려오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이제 오리털 점퍼는 더 이상 구입하지 말자고 합니다.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는 유익한 그림책입니다.
동물 보호 그림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