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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매디 모트 지음, 폴 보스턴 그림, 성원 옮김 / 머스트비 / 2023년 2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물건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매디 모트 글
폴 보스턴 그림
머스트비
우리는 수많은 물건을 사고 사용하고 또 아무렇게나 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물건들을 다시 사려내 지구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들이 만든 다향한 물건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지구는 환경 위기 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에 지속가능한 생명력을 불어 넣는 과정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만든 발명품을 친절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과 함께
쉬운 설명으로 자세히 풀어내어 읽기 쉬운 책
마법 잉크와 식물성 버거 등 생각지도 못했던 신기한 물건들을
만나다보면 한권이 어떻게 끝나는 줄 모르게 마무리 됩니다.
책 뒤쪽에 있는 용어 풀이는 아이들에게 아주 유익합니다.
숨은 물건 찾기 또한 책 속의 즐거움입니다.
소장하고 보고 또 보고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따라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코끼리 똥 종이와 해초 포장지는 아이가 아주 흥미로워하며
몰입해서 보더라구요~ ^^
초등 중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