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악수
글 함민복
그림 이철형
국수 시 그림책
함민복의 시 한편에 따스한 그림을 그리는 이철형 화가의 그림이 더해져
시 그림책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으로 새롭게 탄생 했습니다.
어린이 부터 어른들 까지 모두 읽으면서 마음이 따스해지는 그림책
자연이 가르쳐주는 악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나무에게 악수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나무와 악수 할 거라는 이야기
단풍나무는 사람 손같은 나무잎으로 악수하는 법을 아나봅니다.
단풍나무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얀개 길상이를 따라가면서 길상이도 되어보고
단풍나무도 되어보고 하면서 악수하는 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여러갈래로 다양한 이야기를 해볼 수 있습니다.
시라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해석하면서
내 마음에 맞게 읽는 재미가 있는거 아닐까요...?
간만에 따스한 책을 만나 아이와 따스한 시간 가졌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