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생일 시읽는 가족 18
손동연 지음, 성영란 그림 / 푸른책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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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날마다 생일

손동연 동시집

성영란 그림

푸른책들

날마다 생일처럼 날마다 어린이 날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린이가 좋아서 동시를 쓴다는 시인 손동연의 동시집

동시가 좋아서 어린이의 눈으로 산다는 시인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풀이래요> <기린><구리 구리 구리> 등

여러 동시가 실리며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동시를 쓴 시인 손동연이 18년만에

새 동시집으로 어린이들을 찾아왔습니다.

동시를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동심으로 돌아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익살스런 그림과 함께 동시를 읽으면 웃음이 지어집니다.

<베개 부자>

아가는 베개가 여럿이지요~ ^^

엄마 팔베개, 아빠 배베개, 할머니 무릎베개...

아가는 골라서 베개를 벨 수 있어요~ ^^

아이와 한편씩 번갈아 읽다보면 어느새 웃음꽃 피고

몽글몽글 따스한 마음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시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동시집

날마다 생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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