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랴와 별별 직업 ㅣ 책가방 속 그림책
테리아에바 소피아 지음 / 계수나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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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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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랴와 별별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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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아에바 소피아 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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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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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속 주인공 꼴랴의 머이 속에는 다양한 양말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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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꼴랴가 원하는 직업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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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다양한 직업에 대해 배운 꼴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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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돌아와 가족들의 직업을 알아보면서 자신의 꿈도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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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곤충학자, 엄마는 번역가, 할아버지는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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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정원사, 삼촌은 도예가, 이모는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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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 수 있고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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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경험하는 세상의 다양한 직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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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될 수 있는...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을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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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꼴랴의 꿈도 함께 응원하게 되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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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관심 있는 것, 꿈, 되고 싶은 직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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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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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태어나 한국에 와서 일러스트를 전공한 작가의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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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따스하게 들어오는 장점이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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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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