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 이야기 ㅣ 미래주니어노블 10
크리스천 맥케이 하이디커 지음, 이원경 옮김 / 밝은미래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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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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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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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맥케이 하이디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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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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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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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쪽의 두께감 있는 책이지만 시작하면 한달음에 끝까지 읽을수 있는 몰입감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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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전편 먼저 보고 읽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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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뿔 숲에 사는 여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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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우 세마리가 먹이를 찾아 나서는 것으로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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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우를 만나면서 전개되는 무시무시하면서도 관심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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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묘사로 머리 속에 상상하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긴장감이 높아지는 역ㅎ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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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우의 시각에서 무서운 이야기로 몰입감이 높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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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비밀이 천장에 매달려 흔들거리는 하얀곳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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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여우를 사냥하는 보이지 않는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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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짐슴을 기다리며 웃고 있는 누더기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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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를 갈가리 찢어 어둠속으로 떨어뜨리는 차가운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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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으로 어린 여우를 꾀는 하얗게 얼굴을 칠한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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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발과 눈을 그러모으느 고무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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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리가 묶여 쇠를 긁는 소리에 깨어나는 여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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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낯선 여우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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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몰입도 높은 책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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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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