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의 사랑
막스 뮐러 지음, 도희서 옮김 / 태동출판사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학교 동기가 책을 주면서 좋은 책이라고 읽어 봐라 해서 읽어 본책이다. 다른 사랑에 관한 책들처럼 한 남자와 여자와의 관계에서 보여지는 형식적으로 만나고 헤어짐으로 해서 이야기 전개가 되는 틀에 박힌 사랑에 관한 책이 많이 있다.

이 책은 한 소년을 중심으로해서 사랑이 종교의 관점으로써 세상의 관점으로써 사랑은 개인으로써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란걸 내포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중에 이성을 결혼을 전재로만나야 하는만 하는것도 아니란 말이 깊이 와 닿았다.

사랑에 관한 책은 흔해 빠진 내용들로 생각하고 잘 안 보는 편인데 이 책을 보고 나서 사랑은 아무나 할수 도 있어도 진실된 사랑은 아무나 못한다는걸 알았다.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은 한 번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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