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엄마가 아이에게 보여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에 눈물이 찔끔나오네요~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고~
그럼으로써 엄마 마음을 다시금 느끼게 해서 그런지
감동적이에요~
추상적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표현해서 그런지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