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1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유리코 나카무라 베스트 콜렉션
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 아름출판사 / 2001년 12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7년 09월 06일에 저장
품절
류이치 사카모토 베스트 콜렉션
아름출판사 편집부 지음 / 아름출판사 / 2000년 7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2007년 09월 06일에 저장
품절
앙드레 가뇽 피아노 연주곡집
돋을새김 편집부 엮음 / 돋을새김 / 1999년 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7년 09월 06일에 저장
품절
성시경 - 스페셜앨범 Try To Remember [재발매]
성시경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05년 7월
13,000원 → 11,000원(15%할인) / 마일리지 110원(1% 적립)
2007년 09월 06일에 저장
절판


1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5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은행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은행의 비밀 52
최성우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7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7년 10월 23일에 저장
구판절판
난중일기
이순신 지음, 이민수 옮김 / 범우사 / 2007년 6월
5,900원 → 5,310원(10%할인) / 마일리지 290원(5% 적립)
2007년 09월 23일에 저장
품절
論語
정일옥 지음 / 교문사(청문각) / 2007년 7월
23,000원 → 23,000원(0%할인) / 마일리지 1,150원(5% 적립)
2007년 09월 23일에 저장
절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똘스또이 단편선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종진 옮김, 이상권 그림 / 창비 / 2003년 12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5년 10월 31일에 저장
품절



5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초등학생을 위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초등학생을 위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최수연 그림, 박동원 옮김 / 동녘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초등학생을 위한다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꼭 읽어봐야할 듯.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정말 감명깊게 읽은 책이지.

' 뭐가 그리 급할까. .. '       생각해본다.

굳이 초등학생용으로 만들지 않더라도 초등학생들이  읽을 수 있는 좋은 책들은 널렸다고 본다.

난 왠지 이 책이 본래명작에 대한 면역력(?)을 길러줄 것 같단 생각이든다.

 '............. . 그냥 그렇단 얘기다. . ㅋㅋ   이만 자야겠당. ?려~ --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우림 5집 - All You Need Is Love
자우림 노래 / 티엔터테인먼트/코너스톤 / 2004년 10월
평점 :
품절


사실 난 CD를 사서 음악을 듣지 않는다;; 저작권이니 양심이니 했어도 돈 없는 중학생에게 음악은 MP3에 다운 받아서 듣는것이 고작'이였다. 타이틀이 좋다고 해서 그 가수의 CD를 살만큼 돈이 많지 않았던 거지.구차하게 변명하자면 .(무슨 이유에선지 요즘은 MP3보다 CDP를 사서 음악을 즐기는 중인데...잘못 산 음악CD..  정말 낭패다.ㅠ-ㅠ )

노래만 좋다면야 같은노래를 100번이나 반복재생해 들을만큼 나의 성격은 패닉적이다.더군다나 CD의 노래중 몇 곡이나 질리지 않고 들을 수 있을지가 의심이였다.인내..인내를 가지고 다 들어보고 구석에 쳐 박아두는 CD를 볼때마다.. 내 보름용돈을 부르짖어야 했다.

하지만 자우림의 앨범은...      정말이지   '최고' 그 이상이였다.

사실상 나에게 이번 자우림의 앨범은... 초등학교2학년쯤,  자우림이란 신기한 가수(?) 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킴에 대한 호기심충족이랄 수도 있다. 그렇잖아도 앨범을 사려고 벼르고 있던 참이였으니까     헌데, 앨범 자킷을 보고 좀 불안했었던 게 사실이었다. 혹 그들만의 색이 변색되진 않았나 싶어서..자우림은 조금은 어두우면서도 신비스럽고 당찼다. ....(글재주가 없어서,여기가 한계란 점 이해해주길.당연히 이번앨범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ㅠ 쟈켓이 온통 핑크빛을 남발하다니...

물론 자우림은 색이 변색되기는 커녕 더 분명해졌었다

해서보니 핑크빛 분위기가 나는 곡은 딱 2곡? 더 있었다.... 나머지의 열한곡은 .....^ ^   자우림속에있었다. 또,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타이틀곡보다 좋은 곡들이 넘 많았다.

자줏빛 비가 내리는 숲속에서, 그 비를 맞을 준비가 됐다면 추천한다. 

 ps. 에이브릴 라빈앨범도 같이 샀었는데...ㅋㅋ 이 앨범도 왕!!!!! 추천. >ㅁ< b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