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단 둘만 있으면 그 곳이 낙원일까요? 주인공은 어느 날 눈을 뜨니 완전 새로운 장소가 눈 앞에 나타나고 그 곳에 회사 사람이 있네요. 완전 당황스러운 상황입니다. 단 둘만 있다고 믿고 있었는데 상대편은 누군가와 연락이 되는 상황...의도적인 상황을 꾸며 놓은 거였네요. 외전까지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오해로 인해 헤어지게 된 연인이 다시 만나는 재회물입니다. 그런데 조금은 너무 뻔한 소재를 너무 뻔한 전개로 풀어나가 이야기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는게 많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