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한 문장에 깔끔한 그림..게다가 톡톡 튀는 음악까지..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18개월된 우리 아기가 그림 그릴때면 항상 들려주는 음악인데..음악에 맞춰 머리 까딱까딱하며 재밌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