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캐럴 에피있다구해서 구매했는데 여기 여주가 조금 더 적극적이긴한데 민폐형여주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여주가 극과극.. 그나마 남주가 괜찮네요. 상처가 있지만 극복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