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물 좋아하는데 정석적으로 재밌어요 오랫동안 짝사랑한 남주의 얕은 계략과 귀여운 여주작가님 로판은 항상 무난하게 평타이상은 하는거 같아요다만 남주가 그렇게 오랜 짝사랑을 하는데 갑자기 소설시작과 맞춰 급발진하는 느낌도서관 배경도 좋고 남의 연애편지 몰래 훔쳐보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