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역사 편지 -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박은봉 지음, 우지현 그림 / 책과함께어린이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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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위한 변명》
잊히지 않아서 늘 가슴속에 담아 두었던 아이의 질문, ‘역사는 대체 뭣에 쓰는 거예요?‘ 에 대답하기 위해서였지.
블로크의 대답이 뭐였을 것 같니? "역사가 알아내려고 하는 건 바로 인간이다."  - P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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