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백 문학동네 시인선 248
박상수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인님이 항상 그러셨듯이
시 안에 녹아있는 시선이 솔직하면서도
정말 다정하고 따뜻해요

저도 이런 시를 쓰고 싶어요

헝가리안 비프 굴라시를 만들 계획을 세우고
열대열매즙을 마시면서
코크스 야자나무를 키우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