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 상·청춘편 - 한 줄기 빛처럼 강렬한 가부키의 세계
요시다 슈이치 지음, 김진환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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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책을 읽었다. 책은 내레이션처럼 제3의 화자가 이야기를 전달한다.
덕분에 이야기의 전개가, 주인공의 삶이 더 연극처럼 느껴졌다.
보면서 영화의 장면이 생각나고, 영화의 장면을 이해하도록 만들었다. 예술하는 사람으로 보길 잘 했다. 읽기 잘 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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