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이미 마음을 울리는 이 책… 첫 장을 넘기자마자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15가지의 따뜻한 응원과 사랑의 말들,‘내가 듣고 싶었던 말’,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 가득 담겨 있어요.몽글몽글 사랑스러운 그림체 속 엄마동물과 아기동물이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위로를 건네는 모습이 읽는 내내 마음을 말랑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랍니다.아이가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며이 책 속 문장들을 앞으로도 자주, 반복해서 읽어주려 해요.추운 겨울,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싸주는 힐링 그림책.정말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