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의 예술적 감각 발달을 위해 어린 개월수부터 명화 노출을 자주 시켜주었습니다. 명화책은 보드북을 구하기 쉽지 않아 주의해서 보여주었는데 바바북스에서 보드북으로 명화책을 만들어 바로 읽어보았습니다. 보드북 특성상 찢어지지 않고 두툼하여 아이 스스로 넘기기에 좋습니다. 아기가 스스로 넘기니 자연스레 그림 탐색을 더 오랜 시간 집중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앙리 마티스는 색채의 마법사라고 불릴 정도로 다양한 색감과 모양의 작품을 만들었는데 그래서인지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그림 하나하나 감상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얼마나 많은 상상력을 펼치고 있는지 눈에 보였습니다.다른 시리즈가 나온다면 무조건 구매 예정입니다. 아기 첫 보드북, 첫 명화책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