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옥'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지만 그 인생의 궤적을 담은 [아기 업고 레디, 액션!]을 통해 알게된 그녀의 영화같은 삶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큰 울림을 주며,특히 아이들에게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가지게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