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공 한개만 있어도 재밌게 놀았던 것처럼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은 무수한 장난감 그 이상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무엇으로 노는가가 아니라 누구와 무엇을 하며 노는가가 중요하다.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한다면 아이들은 언제나 즐거울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