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알려주지 않아도, 동영상과 정리된 개념을 보고 스스로 문제를 푸는 아이네요~ ^^
초등 고학년으로 갈수록 공부해야 할 양이 많아지고 있어, 방학이지만.. 요일별로 계획을 세워 공부하고 있어요.
이번이 4번째인 만큼.. 엄마표 공부도 방향을 잡아가고 있네요.
예전에는 막연하게 아이에게 계획표 대로 공부하게 한 뒤, 채점하는 게 전부였다면..
이번 여름방학에는 계획표 대로 풀이하는 건 같지만.. 오답을 그날 바로바로 확인하며 개념을 다시 확인시켜 줬어요.
그리고 아이가 오래 기억하도록.. 오답 부분에 해설을 기재하여, 읽어보게 했네요.
물론 추가적인 공부가 늘어나면 아이는 집중이 안 되고, 공부하는 게 싫어질 수 있어.. 해설 적기는 엄마가 했어요. ^^
초등 고학년으로 가기 전 단계이므로 “이렇게 공부하는 거야~”라고 알려주고 싶었네요.
나중에는 스스로 학습요령을 알아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