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츠키...
진 짜...이자의 삶을 연구하고 생각해보면서...
배신자라고 불리어 본적이 없다.
그저 레닌의 책에서 언듯보았던....
것이다.
베른슈타인...그자 또한 그렇다.
엥겔스....맑스....
근원적으로 다시 보기를 해야한다면...
우리의 생각에 점찍어 있는 사유전부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