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갑자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ㅋㅋㅋㅋㅋ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늘도 이해하려 애썼다.

그것이 비겁한 행동이었을까.

내가 남을 이해하려하지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세상에 대한 상식을 쌓아야지! 하고 시작했던 것이
나에대한 성찰에 돌멩이를 던지고 끝나버렸다
열번째, 열한번째 계단은 나중에 다시 읽어야 열어볼 수 있을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바르도 퇴돌의 이 관점이 좋다
나 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내 자신이다
타인의 평가에 기죽을 필요도, 으쓱할 필요도 없고
모두가 그건 아니라고 할 때에도 나의 신념에 따라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간다면 그것은 올바른 길이 되는 것.
나는 나의 길을 가야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