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이해하려 애썼다.그것이 비겁한 행동이었을까. 내가 남을 이해하려하지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세상에 대한 상식을 쌓아야지! 하고 시작했던 것이나에대한 성찰에 돌멩이를 던지고 끝나버렸다열번째, 열한번째 계단은 나중에 다시 읽어야 열어볼 수 있을것 같다.
나는 바르도 퇴돌의 이 관점이 좋다나 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내 자신이다타인의 평가에 기죽을 필요도, 으쓱할 필요도 없고모두가 그건 아니라고 할 때에도 나의 신념에 따라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간다면 그것은 올바른 길이 되는 것.나는 나의 길을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