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르도 퇴돌의 이 관점이 좋다나 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내 자신이다타인의 평가에 기죽을 필요도, 으쓱할 필요도 없고모두가 그건 아니라고 할 때에도 나의 신념에 따라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간다면 그것은 올바른 길이 되는 것.나는 나의 길을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