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곶의 찻집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 샘터사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내 꿈도 남자친구랑 천문대 가는거였는데 말야..
여름밤에 별을 보면서 손잡고 누워있는거...
다니씨는 역시 소설속의 인물이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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