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세심한 소설들은 가끔 내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어딘가에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으로 위로가된다.너무 단순하게 살고 있는것같은데,세상은 더 단순하게 살라고 하는것같은데...나 같은 사람도 있는 것이고...나는 이렇게 침전하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