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은 그렇다읽기가 너무 어렵다책장이 넘어가지 않는다대충대충 읽다가 어라? 하고 앞으로 돌아가게 된다그리고 천년 전의 이야기를 하는 백년 전의 사람의 글이지만왠지 지금이랑 달라진 것은 없는것 같다.(물론 툭하면 아이를 때리는 것은 제외이다)성찰이 있다나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이야기의 무게가 다르다.물론 읽기어려워 템포가 너무 느려졌고앞의 내용을 많이 까먹었지만그런들 어떠하리그래도 울림을 주었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