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안나는 예전에 읽었던 추리소설아무것도 기억 안나지만중학생 소년의 단순한 악의에서 시작된 사건이라는 기억이있었다그 트릭이 밝혀질때 아! 그래서ㅜ제목이 악의였구나그렇게 생각했던 기억을 가지고 읽었다초반에 고양이와 중학생 아이를 키우는 옆집 아주머니가 나와서 이야기가 노노구치가 범인이라는 쪽으로 흘러가도 사실은 저것이 트릭이고 아 저 아줌마 아들이 범인이구나 생각하면서 읽었는데...사람의기억은 이렇게 믿을게 못된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