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만 먹으면 쉽게 갈듯한 가까운 곳처럼 느껴졌어요. 맥주도 아이스크림도 여행으로 지친 아픈 다리도 모두 내가 느낀 것만 같구요.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으로 동화되어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