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고블 씬 북 시리즈
김영민 지음 / 고블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체적으로 귀엽게 잘 굴러가는 팀 케미, 살짝 스산한 미스터리, 그리고 20대 초반 특유의 호기심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야기.
자칫 무거워질 수도 있는 소재인데, 작가가 위트 있게 잘 풀어서 부담 없이 읽혔다.
등장인물들도 다들 개성이 뚜렷해서 꽤 생생하게 느껴졌다. 속편도 기대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