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섬, 무인도 등의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을자주 쓰시는것 같아요.생존욕에서도 무인도 생활을 실제처럼 묘사해서 사실감을느꼈었는데..이번 작품도 잘 봤어요~2권을 빨리 읽어야겠어요~
알라딘에서 출간되길 기다렸던 작품입니다.남주가 후회남이거나 나쁜남자가 아니에요.다정남 입니다.여주가 어쩔수 없이 짝사랑 하고있던 남주에게불순한 의도로 접근하고 남주는 그럼에도여주를 사랑하는..여주는 사랑스럽고 남주는 멋져요.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