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출간되길 기다렸던 작품입니다.남주가 후회남이거나 나쁜남자가 아니에요.다정남 입니다.여주가 어쩔수 없이 짝사랑 하고있던 남주에게불순한 의도로 접근하고 남주는 그럼에도여주를 사랑하는..여주는 사랑스럽고 남주는 멋져요.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