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남주와 비서 여주여주는 후계자 싸움중인 남주의 작은아버지 부인과 남주와의 사이에서 이중스파이 역할을 합니다.보육원에서 자란 여주는 엄마에게 두번이나 버려진 상처로버림받는 것이 두려워 남주를 떠나죠.아는 이야기 전개인데 필력이 좋아 재밌게 읽었어요.추천해요~~
익숙한 이야기인데 술술 넘어가게가독성이 좋아서 잘 봤어요.여주의 인생이 너무 꼬여서 짠했네요.끝까지 여주를 안놓고 사랑해주는 남주둘의 사랑이 결실을 맺어 다행입니다.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