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남주와 비서 여주여주는 후계자 싸움중인 남주의 작은아버지 부인과 남주와의 사이에서 이중스파이 역할을 합니다.보육원에서 자란 여주는 엄마에게 두번이나 버려진 상처로버림받는 것이 두려워 남주를 떠나죠.아는 이야기 전개인데 필력이 좋아 재밌게 읽었어요.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