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 특유의 잔잔하면서 따뜻하고다정한 남주가 나오는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이번 작품도 상처가 많은 여주를 사랑으로 감싸주는남주의 모습에 대리 만족을 느낍니다.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