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그 여름, 너는 울고 있었다
BLYNUE 블리뉴 / 2017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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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좋았다. 하지만 그게 끝이다. 괜찮은 설정을 매력적으로 풀어내기엔 문장력이니 너무도 부족하다 느껴졌다. 비문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읽다 짜증이 날 지경.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관계도 엉망이고, 문장 하나하나가 쓸데없이 길어서 몇번씩 다시 읽어야 한다. 주인공들의 감정전개도 뜬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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