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나온 외전이네요 오랜만에 읽는데도 다시 읽자마자 본편을 읽을 때의 감정이 되살아 납니다. 다시한번 이게 제목이 왜 헤어짐의 방법인지 사실상 메인공이 아닌 태정이가 왜 주인공이라고 했는지 알 것 같아요 조윤이 없는 삶을 그럼에도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