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보긴 했는데 이 작품은 키워드가 영 취향이 아닐 것 같아서 그동안 고민만 하다가 연휴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개그 요소가 엄청 많고요 미국 시트콤 보는 느낌이에요. 찌르르함은 없는데 그냥 술술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