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토끼 이벤트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네요.둘이 삽질을 하긴 하는데 엇갈리기도 엇갈리는데 왜 태열이랑 도영이는 그게 답답한게 아니라 그저 흐뭇하게 지켜보게 되는지 이런걸 꿀고구마라고 하던가요? 아주 두 녀석의 풋내가 화면 밖까지 풍겨오는 듯해요. 가볍고 설레는 이야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