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은 함박눈이 펑펑~🌨눈 내리는 포근한 겨울밤에 읽는 정여울의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나를 위로해주는 책을 만났다. 참으로 따뜻한 언어로 마음의 온도를 높여준다. 책은 때론 친구 그 이상이기도 하다.하나씩 다 필사하며 곱씹으며 읽는다. 며칠 걸리더라도 이책은 그렇게 되새김질로 읽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