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수가 길어서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진행될런지 후반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요~
이혼 후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입니다.
형제 둘의 성격도 각자 다르고 어떤 결과로 마무리 될런지…
캐릭터로 보자면 여주 보다는 남주 캐릭터가 괜찮았던 것 같아요.
오해도 있고 짠내도 있고 흐름의 뻔함도 있지만.. 잘 봤습니다.
100년 대여도 마음에 드네요 ^^
남주가 입도 걸걸하고 행동도 양아치 스럽고
살짝 유아틱한 느낌이 있긴해요.
워낙에 전작들을 재미있게 봐서 뒷 부분 어떤 이야기로
마무리 될런지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