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에서 잠시 스치듯 만났던 인연이 재회로 다시 시작됩니다.
여주가 남주를 못 알아보는 초반은 좀 ‘엥?’ 했지만요. (어떻게 못 알아봐요!!)
짧은 이야기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어요.
제목에서 느낄수 있듯이 어쩌면 평범?한 이야기라서 오히려 괜찮았던 것 같아요.
만날 인연은 또 어떻게든 (이렇게든) 만나게 된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잘 봤어요~
개인적으로는 남주의 사랑이 너무 짠하게 느껴졌어요.
여주에 대한 사랑이 깊은데 여주는 남주의 상황을 오해해
밀어내게 됩니다.
여주 캐릭터 보다는 남주 캐릭터가 매력적이었던 것 같구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