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품격 -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
이기주 지음 / 황소북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말은 사람이 전하는 마음의 소리다‘ 라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사람의 인격을 담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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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단심가(丹心歌)
신채현 지음 / 희우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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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가, 제목과 잘 어울리는 이야기였으나
실존 인물인 단종이 과연 이런 사랑을 했을까에 대해서 약간의 물음표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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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우스 로마사 1 - 1000년 로마의 시작 리비우스 로마사 1
티투스 리비우스 지음, 이종인 옮김 / 현대지성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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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번역서가 베스트 셀러가 되기 어렵다고 하던데.. 그 어려울 일을 바로 이 책이 해냈다고 합니다.
베.스.트.셀.러.. 특히나 아름다운 문체가 가득 담겼다고 하니,
재미난 로마사를 읽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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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훔쳐보다
이채현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8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생각했던 로설은 아니었지만, 밝고 가벼운 이야기 보다는 개인적으로는 더 괜찮았던 것 같아요. 어두운 이야기에 어느정도 공감도 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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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쩌다 사랑이
스텔라(Stella)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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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핑크 핑크함이 먼저 눈에 들어와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 남주 - 진은조, 여주 민서윤의 직장 상사
* 여주 - 민서윤 

서윤의 오랜 짝사랑인 진은조(진부장)..
둘은 우연히 자료실에 갔다가 회사 이사와 그의 비서의 야릇한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 보던 둘은 갑작스럽게 불타 오르기 시작합니다. (헐.....)
적극적인 은조, 그리고 더 적극적이며 적나라한 말도 서슴치 않고 받아치는 서윤..
둘 사이가 변화할꺼라고 내심 기대한 서윤,
하지만 은조는 이직을 하고 서윤과의 은조는 연락이 닿지 않게 됩니다.
그러던 중, 맞선 자리에서 다시 재회하게 된 은조와 서윤..
오해도 있었지만, 둘 사이에 불타오르는 감정은 쭉쭉 커지며 해피엔딩입니다.

씬 중심의 이야기.. 
여주 서윤은 내숭따윈 개나 줘버렷' 라고 말하는.. 나름의 
강한? 느낌을 담고 있는 캐릭터였습니다. 
사실, 여기에서 오는 반감이랄까요?
야한 말도, 표현도 너무 서슴치 않게 하는 모양새가 사실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씬을 빼면 사실 남는 것도 별로 없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로설이 아니라 야설 같았아요. 
설레임이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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